이번 요금제는 대중교통비 절감 혜택과 함께 실속 있는 알뜰폰 요금제를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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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의즐거움 K-패스’ 요금제의 가장 큰 특징은 K-패스 사업에서 제공하는 기본 환급액에 추가로 20%를 환급해주는 혜택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대중교통 이용 시 기본 환급액에 추가로 20%를 더한 최대 73%의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인은 40%, 청년층은 50%, 저소득층은 73%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다자녀 부모에게도 최대 70%의 환급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요금제는 물가 상승 속에서 통신비와 교통비를 동시에 절감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5종의 다양한 요금제 제공
‘이동의즐거움 K-패스’ 요금제는 LTE 유심 요금제로, 총 5종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동의즐거움 K-패스 (100GB+5Mbps/통화 기본)는 39,990원이다. 이동의즐거움 K-패스 (11GB+일 2GB+3Mbps/통화 기본)는 33,990원이고, 이동의즐거움 K-패스 (15GB+/통화 기본)는 21,900원이다. 이동의즐거움 K-패스 (7GB+/통화 기본)는 16,900원, 이동의즐거움 K-패스 (1GB+/통화 기본)는 10,900원이다.
각 요금제는 기본 제공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더라도 1~5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초과 과금 걱정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약정 없이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 그대로 가입할 수 있으며, 이동통신 3사 대비 약 50%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19~39세 청년층이 이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대중교통비와 통신비를 합쳐 월 약 50%까지 절감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월 5만 원의 대중교통비를 사용하는 청년층은 기존의 30% 환급에 20%가 추가로 적립되어, 실제로 50%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교통비를 실질적으로 반값에 이용하면서도, 이동통신 3사보다 약 50% 저렴한 통신비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가입 방법도 간단하다. 이즐 K-패스 교통카드는 전국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을 통해 선불형으로 가입할 수 있다.
기존에 K-패스를 이용 중인 고객이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 바로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다.
이번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U+유모바일은 선착순 2천 명에게 K-패스 교통카드를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또한, 요금제 가입 고객에게는 대중교통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교보생명 교보e 대중교통안심보험’(최대 1천만 원 보장) 혜택도 제공된다.
미디어로그 이상헌 대표이사는 “U+유모바일의 이동의즐거움 K-패스 요금제는 필수 고정비인 통신비와 교통비를 동시에 절감할 수 있는 현명한 소비 방법”이라며 “생활 필수 지출을 줄일 수 있는 합리적인 요금제이므로 실속 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