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공영홈쇼핑과 거래 중인 900여 개의 중소협력사가 추석 전 상품대금을 수령한다. 기존 지급일인 10월 10일보다 8일을 단축한 2일부터 지급된다. 유통망 상생결제 협력사는 1일부터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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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기 지급 건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명절 전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침체로 현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올 추석 명절은 휴무가 길어 예년보다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가 더욱 절실하다”며 “선지급 외에도 협력사 판촉 지원을 위한 연휴 기간 프로모션을 운영할 예정”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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