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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는 기존에도 안정적인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신용대출에 대한 일별 접수 한도를 적용해 운영해왔으며 앞으로도 이를 유지할 예정이다. 비대면으로 대출이 접수·실행되는 인터넷전문은행이라는 점에서 기존에도 대출 공급량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었다는 설명이다. 다만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상품은 제외된다.
카카오뱅크 측은 “철저한 가계대출 관리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 실수요자 중심의 자금 공급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마이너스통장 한도 미사용시 최대 20% 한도 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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