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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서울시가 복원한 중구 신당동 박정희 전 대통령 가옥이 시민 공개를 하루 앞두고 16일 언론에 공개됐다.
신당동 62-43번지에 있는 이 가옥은 박 전 대통령이 1958년 5월부터 장충동의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공관으로 1961년 8월 이주할 때까지 가족과 함께 생활했던 곳이며, 현대정치사의 중요 전환점이 된 5·16 군사정변이 계획된 곳이기도 하다. 1979년 박 전 대통령 서거 후에는 유족이 살았다.
1950년대 박근혜 대통령 등 자녀들의 방을 재현한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