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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체쳅 헤라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가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원더풀 인도네시아 비즈니스 매칭'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평범함을 넘어서다'를 주제로 인도네시아 현지 관광의 3대 최신 트렌드를 소개했다. 핵심 트렌드로는 △위생과 청결, 지속가능성을 강화해 방문객 경험을 강화하는 클린 투어리즘 △마이스 산업등과 연계해 고부가가치 관광을 창출하는 투어리즘 5.0 △웰니스 등을 공략하는 럭셔리 투어리즘 등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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