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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글로벌 VR·AR협회와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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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9.05.31 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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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죄로부터 프라디프 칸나(Praddep Khanna) VRARA협회장과 구현모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회장이다.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회장 구현모 KT 사장)가 VR/AR Association(회장 프라디프 칸나, 이하 VRARA)가 글로벌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3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는 약 26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국내 VR/AR산업의 대표 기관이다. VRARA는 전 세계 50여 개국의 4,200개의 기업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조직이다.

양 기관의 VR/AR 정보, 기술, 인프라 등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회원(사)의 효율적 지원 및 협력 사업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구현모 회장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VRARA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협회 회원사를 포함한 국내 VR/AR 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협력사업 추진 등 실질적 성과 창출로 국내 VR/AR산업 역량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프라디프 칸나(Pradeep Khanna)회장은 “한국은 세계 최초 5G 상용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VR/AR 기업 및 환경을 갖춘 거점으로서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VR/AR 산업의 폭발적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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