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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하디드, 고혹적인 메이크업
세계적인 모델 벨라 하디드, 국내에서는 지지 하디드의 동생으로 유명한 그녀는 지난 17일 칸 영화제에 참석해 빛나는 피부와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모았다. 얼굴에 고급스러운 윤기를 더해주는 하이라이터 '디올스킨 누드에어 루미나이져 파우더 001'으로 피부에 광채를 부여한 후 속눈썹에 풍성한 볼륨감을 부여해주는 '디올쇼 펌프 앤 볼륨 마스카라'로 우아하면서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19일에는 완전히 다른 메이크업으로 등장해 다시 한 번 찬사를 받았다. 강렬한 레드 드레스에 어울리는 날카로운 아이라인과 붉게 물든 입술로 존재함을 완벽하게 과시한 것. 이날 벨라 하디드는 은빛 아이섀도로 눈의 모양을 강조한 후 블랙 리퀴드 아이라이너인 '디올쇼 아트펜 095'으로 선명하고 강렬한 아이라이너를 그려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마무리로 입술에는 내추럴한 체리 컬러의 '어딕트 립 타투 761'를 사용해 입술에 생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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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를 통해 다시 한 번 국내 팬들을 사로잡은 샤를리즈 테론.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과 누드 립 메이크업으로 그녀만의 아우라를 발산하며 레드카펫에 올랐다. '디올스킨 포에버 플루이드 파운데이션'으로 결점 없는 피부 메이크업을 완성하고 볼에 자연스러운 컬러를 부여하는 '로지 글로우 블러쉬'로 얼굴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또 '디올쇼 5꿀뢰르 277 디파이'와 '디올쇼 펌프 앤 볼륨 마스카라'를 사용해 더욱 고혹적인 눈매를 연출하였다.
◇다이앤 크루거, 누드톤 메이크업
영화 <인 더 페이드>로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다이앤 크루거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에 누디한 메이크업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디올의 아이코닉한 '5 꿀뢰르 557 아이섀도우 팔레트'로 브라운 톤의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자연스러운 핑크 베이지 컬러의 '루즈디올 219'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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