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5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2727개사 가운데 3월 첫째 주 정기주총을 연 곳은 코스닥 상장사인 현대에이디엠바이오 1곳뿐이었다. 둘째 주인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는 유가증권시장 7개사, 코스닥시장 2개사 등 모두 9개사가 정기주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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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로 보면 17일엔 현대모비스(012330)를 비롯해 7개사가 주총을 연다. 18일엔 삼성전자(005930), 삼성SDI(006400), 삼성전기(009150), 삼성SDS, 한화손해보험(000370), 한화투자증권(003530) 등 25개사가 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19일엔 GS리테일(007070), 호텔신라(008770), 삼성카드(029780), 삼성생명(032830), LG디스플레이(034220), 한화오션(042660), 롯데칠성(005300)음료 등 68개사가 몰려 있다. 이어 20일엔 기아(000270), 유한양행(000100), 삼성화재(000810), 현대해상(001450), 농심(004370), 삼성증권(016360), 롯데케미칼(01117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LG에너지솔루션(373220), 한미반도체(042700), 다올투자증권(030210) 등 110개사가 주총을 열어 주간 기준 가장 많은 일정이 집중된다.
코스닥시장의 주총 집중도도 만만치 않다. 셋째 주 코스닥시장에선 경남스틸(039240), 세니젠(188260), 엠로(058970), 티씨케이(064760), 코나아이(052400), 파트론(091700), 하이록코리아(013030), 한국정보통신(025770), 동국제약(086450), 참좋은여행(094850), 퓨런티어(370090) 등 107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 코넥스시장에선 오션스바이오와 라피치가 주총을 연다.
이번 집계는 한국예탁결제원 e-SAFE 시스템에 주주총회 일정을 통보한 회사를 기준으로 작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