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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으로 혁신성장시설인 ‘학생창의연구관’이 연면적 약 1만 8000㎡에 13층 규모로 만들어진다. 이번 결정으로 조성되는 시설은 서울시의 ‘대학 도시계획 혁신’ 정책에 따라 학교 경계부 1.5D 사선제한을 배제했다.
서강대는 이번 결정으로 산재돼 있던 시스템반도체학과, 인공지능학과 등 첨단분야 학과를 지벅하고 산학연 협력시설을 확충해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 지역 주민들이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미래기술교육센터가 조성되고 대학 시설을 지역에 개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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