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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세미나는 표면ㆍ구조분석 장비를 주제로 △주사전자현미경(SEM) △X-선 광전자 분광기(XPS) △투과전자현미경(TEM) △X선 회절분석기(XRD) 4종의 첨단 장비에 대한 이론 교육으로 구성했다.
26일에는 강주영 ㈜이공교역 과장이 ‘주사전자현미경(SEM): 주사전자현미경의 이론 및 응용’을, 국민대학교 류일환박사가 ‘X선 광전자 분광기(XPS): 광전자분석법의 기초 및 응용’을 강의한다. 27일에는 박윤창 나노종합기술원 센터장이 ‘투과전자현미경(TEM): 투과전자현미경의 응용 및 시편준비’를, 한국ITS 이종식 고문이 ‘X선 회절분석기(XRD): X선을 이용한 결정구조분석’을 주제로 연구 장비의 기초 이론부터 실제 응용 사례까지 폭넓게 다루며, 산업 및 연구실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대정 국민대 공동기기원 원장(전자공학부 교수)은 “우리 대학은 특성화 분야의 인프라 확충을 통해 융복합 인재 양성 및 산학연협력 고도화에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 대학이 보유한 첨단 연구 장비의 공동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분야별·수준별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첨단기기 분석 세미나는 연구 장비 활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국민대 공동기기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국민대 공동기기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될 예정이며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국민대 공동기기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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