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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쌀소주, 롯데백화점 본점서 출시 100일 기념 팝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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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11.17 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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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전통주 F&B 브랜드 잊힐리야는 오는 12월 5일부터 11일까지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에서 ‘오늘 쌀소주’ 출시 100일 기념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 9월 선보인 ‘오늘 쌀소주’가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서 출시 100일을 맞아 마련된 행사로, 롯데백화점에서 최초로 일반 소비자 개인 구매가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오늘 쌀소주’는 100% 국내산 쌀을 증류해 만든 전통주로, 전통 방식의 쌀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희석식 소주와 유사한 가격대를 구현해 전통주의 대중화를 이끈 제품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오늘 쌀소주’ 시음뿐만 아니라, 잊힐리야가 운영하는 한식주점의 대표 요리들도 함께 선보인다. 술과 음식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특별 페어링 메뉴 또한 소개할 예정이다.

잊힐리야는 “오늘 쌀소주는 한국 술의 뿌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라며 “롯데백화점 팝업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전통주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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