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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경영대상’은 ICT·전기 전자 분야 특허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지식재산 경영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11년 이후 매년 수여하는데 이번에 오킨스전자가 산업통산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
오킨스전자는 1998년 회사 설립이래 20여 년간 약 150개의 신규기술에 대한 특허권를 보유할 정도로 반도체 테스트소켓의 기술개발에 투자해왔다. 이러한 기술력이 적용된 각종 반도체 테스트소켓을 개발, 해외시장 개척과 산업발전에 기여해 왔다.
뿐만 아니라 오킨스전자는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3억1571만원을 기록, 누적 영업이익이 1억3406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 영업이익 8억3924만원에 이어 연속 영업이익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1분기 영업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오킨스전자 관계자는 “LED TEST사업의 안정된 매출실적과 함께 반도체 검사용 소켓의 기술투자, 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7 특허경영대상‘은 오는 23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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