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금융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포토]경찰청, '신한카드 가맹점 개인정보 유출' 수사 착수
구독
방인권 기자
I
2025.12.24 10:49:05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신한카드가 가맹점 대표자의 휴대전화번호를 포함해 약 19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가맹점 대표자의 휴대전화번호 18만1천585건, 휴대전화번호+ 성명 8천120건,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성별 2천310건,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월일 73건 등 총 19만2천88건이 신규 카드 모집 이용 등을 위해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다.
24일 서울 중구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들어와 있다.
#
신한카드
#
가맹점 대표 휴대전화 번호 등 19만건 유
주요 뉴스
삼전닉스에 무슨 일이…목표가 하향으로 분위기 역전
아파트 살 유일한 길…2030 재개발 빌라행
'우르르' 중국인 집단 새치기에...인천공항 칼 뺐다
[그해오늘] 160cm 마른 여성, 여대생 살인 현상수배…가짜였다?
“중국인들이 매미 대량 채집”…1년 뒤 한강에 걸린 현수막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