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는 저축·투자 부문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소아 환자 치료비 지원과 구호 물품 지원, 재능기부 활동 등 꾸준한 기부와 자선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건전한 저축과 투자도 실천한 공로다.
박은빈은 저축·투자 부문 금융위원장표창을 수상했다. 금융권과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며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팬클럽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점을 인정받았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올해 11회째를 맞았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혁신금융’, ‘포용금융’, ‘저축·투자’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수여했으며 이광수와 박은빈은 저축·투자 표창을 받았다. 혁신금융은 김재욱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장, 김종현 기술보증기금 팀장 등이 받았으며 포용금융은 김영신 신용회복위원회 부장과 희 NH농협은행 과장보 등이 받았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경제성장의 원동력이자 나눔의 기반이 되는 저축·투자, 대한민국 혁신경제를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 모두에게 재기와 도전의 기회를 주는 포용적 금융의 가치를 바탕으로 금융현장에서 변화를 이끌고, 사회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금융의 선순환 사례를 앞으로도 적극 발굴해 금융의 온기가 사회 곳곳으로 퍼져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낼 줄 알았다, 앤트로픽...22만전자·136만닉스 복귀[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70056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