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18일 오전 나리농원 전망대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천일홍 심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
신청을 받아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은 행사 취지 설명과 내빈 인사에 이어 천일홍 모종을 구역별로 나눠 심었으며 단체 기념촬영과 주변 정리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직접 꽃을 심으며 양주시의 성장에 동참한다는 자부심을 느꼈다”며 “가족과 의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는 2000년 인구 10만명 돌파 이후 10여년 만에 30만명 시대를 앞두고 있다”며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 있는 시민들과 함께 양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