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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학원 조원영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동덕학원은 교명을 동덕으로 정한 1910년으로부터 오늘이 113년이 되는 유구한 역사 속에 끊임없이 발전해왔다”며 ”여러분들께서 우리 동덕이 이 시대의 국가와 사회에 필요한 여성인력을 배출될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과정과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을 교육하여 경쟁력 있는 동덕인으로 이끌어주시길 바란다“는 새해 덕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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