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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선물하기’ 통했다…재구매율 4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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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6.04.30 08:39:31

연평균 70% 성장…취향 큐레이션 효과
‘오월 선물 상점’ 온·오프라인 동시 운영
최대 12% 할인·성수 매장 이벤트 마련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플랫폼 29CM의 ‘선물하기’ 서비스가 재구매율 40%를 넘어서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29CM)
30일 업계에 따르면 29CM의 ‘29선물하기’는 2021년 론칭 이후 연평균 7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감각적인 브랜드 큐레이션을 앞세운 서비스로, 지난해 기준 재구매 비중은 40%에 달했다.

29CM는 5월 선물 수요를 겨냥해 ‘오월 선물 상점’ 기획전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운영한다. 온라인에서는 뷰티·키즈·패션잡화 등을 중심으로 선물 대상별 상품 구성을 세분화하고, 최대 12%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선물 경험 강화 기능도 추가했다. 다양한 일러스트 메시지 카드 20종을 도입해 비대면 선물 과정에서 감정 표현을 확장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성수동 ‘이구홈’ 매장에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패드 미니와 적립금 등을 제공하며 방문 고객 대상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29CM 관계자는 “취향을 반영한 상품 큐레이션이 고객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선물 경험 전반을 강화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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