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국육류수출협회, 분당소방서에 특제 아메리칸 바비큐 도시락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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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11.06 09:09:12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미국육류수출협회가 다가오는 11월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분당 소방서와 송파 소방서 소속 소방관 330명에게 든든한 아메리칸 바비큐 도시락과 음료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밋너지'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밋너지'는 미트(Meat)와 에너지(Energy)의 합성어로, 단백질이 풍부한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든 양질의 식사를 통해 재난·진화·구조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소방관들의 에너지 충전을 돕기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선 미국산 비프립과 돼지고기로 만든 풀드포크, 스페어립 등 '로우 앤 슬로우(Low & Slow)' 방식으로 조리한 정통 텍사스식 아메리칸 바비큐 도시락과 커피트럭까지 준비해 다양한 음료와 후식을 지원했다.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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