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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고광옥 진송기업인회장(보문특수칼라 대표)과 40여명의 회원사를 비롯해 주광덕 시장, 이홍균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 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주광덕 시장은 기업인들의 경영 애로점 등을 듣고 함께 해결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시는 현재 중점 추진 중인 △기업환경 개선사업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 △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특례보증 등 기업 맞춤형 지원 시책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기업 맞춤 상담 진행 상황과 기업애로 해결 사례를 공유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현장 간담회를 지속 추진하며 지역 기업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기업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지역 기업들과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지원 시책을 추진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기업과 함께 도약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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