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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위는 무역구제제도에 대한 청년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2005년부터 무역구제학회와 함께 매년 이 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대학생들이 과거 무역위 실제 조사·판정 사건을 토대로 무역구제 사건을 역할극으로 구현한 후 이를 평가하는 방식이다.
올해도 총 26개 대학 학생으로 이뤄진 12개 팀이 참가해 겨뤘고, 이중 6개팀이 수상했다. 무물보팀 외에 건국대·고려대·한국외대·홍익대 연합 ‘포항맨’ 팀이 최우수상인 무역위 위원장상을, 숭실대·중앙대·부산대·가톨릭대·명지대 연합 ‘덤핑탈출넘버원’ 팀이 한국무역협회장상을, 강원대 ‘sy7erge’ 팀이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각각 받았다. 수상작 6편은 산업부 무역위 유튜브 계정에서 볼 수 있다.
이재형 무역위원장은 “심사 과정에서 (참가 학생의) 주제 선정이나 역할 구현, 영상 편집 수준에 매우 감탄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과 자신감이 참가 학생의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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