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1~4호분’ 조사 성과 언론공개회를 개최했다.
연구소는 2023년부터 공주 왕릉원 1~4호분 재조사를 실시한 결과, △출토된 화려한 금 귀걸이와 어금니(2점) 분석결과 2호분은 삼근왕으로 추정 △백제가 웅진 초기부터 대외 교역과 굳건한 정치 체계 △왕실의 돌방무덤 구조와 묘역 조성 과정 확인 등을 발표했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백제 왕릉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축적된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는 적극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9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