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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 등에 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이 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윤 전 대통령은 당선무효 처리되며, 국민의힘은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 당시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홍 전 시장은 “이쯤 됐으면 윤석열· 한동훈을 데려와서 한국 보수정당을 망친 자들은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 고 주장했다.
이어 “그 둘을 떠받치면서 여론을 오도한 족벌 언론, 그들에 부화뇌동한 틀튜버들도 마찬가지로 책임져야 한다” 며 “너희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이 모양 이 꼴이니 이제 제발 정신 좀 차리자”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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