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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렌체 갤러리는 고급스러운 일상을 추구하는 고소득층과 프리미엄 아파트, 하이엔드 리모델링 수요를 겨냥해 기획된 만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자연친화적 요소에 집중했다. 경험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시 공간을 1.5배 확장하고 제품 체험존을 강화했으며 세미나와 기술 설명회를 상시 진행할 수 있는 시청각 미팅룸도 새로 마련했다.
갤러리에서는 ‘Klenze’ M700 / M500 / Z500 / Z350 / K200 등 프리미엄 외산 하드웨어가 적용된 최신 제품군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4중 유리와 복합 프레임 설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유리와 프레임 단면을 별도로 전시해 이해도를 높였다. 창을 열었을 때와 닫았을 때의 소음과 단열 차이를 체험할 수 있는 테스트존도 마련됐다.
클렌체는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인 서울 둔촌주공 재건축 단지 ‘올림픽파크 포레온’과 서초구 잠원동 ‘잠원노블레스’ 리모델링 현장 등에 적용됐다.
KCC는 현재 수도권과 부산·경남권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창호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향후 주요 거점 도시로 전시장 네트워크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KCC 관계자는 “더 클렌체 갤러리는 고급 창호 시장에서 높아지는 체험 수요를 반영해 클렌체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라며 “세미나와 기술 교육, 파트너사 협업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