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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는 하이브와 미국 게펜레코드의 합작으로 탄생한 6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이 팀에는 한국인 멤버 윤채가 속해 있다.
이들은 이번 시상식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수상은 불발됐다.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트로피는 올리비아 딘이 받았다.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트로피는 신시아 에리보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디파잉 그래비티’(Defying Gravity)에 돌아갔다.
캣츠아이는 이날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후보 자격으로 특별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대표곡 ‘가브리엘라’(Gabriela) 퍼포먼스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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