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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여론조사 지지율이 높을 때가 있고 낮을 때가 있는데, 높을 때에는 왜 높은지 언론에서 안 쓴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공개된 에너지경제신문 의뢰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2주 연속으로 총 12.2%포인트 빠진 51.1%에 그쳤고, 민주당 지지도도 마찬가지로 2주 간 14.6%포인트 폭락해 39.9%로 내려앉았다.
리얼미터는 “광복절 특사 논란 주식 양도세 정책에 대한 반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며 “특히 호남과 인천·경기 등 전통적인 민주당 강세 지역에서 지지율이 크게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인용된 대통령 지지율 조사는 지난 11~14일 2003명 대상 응답률 5.2%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2%, 정당 지지도 조사는 지난 13~14일 1001명 대상 응답률 4.7%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정 대표는 이날 경북 청도군 선로에서 일하던 노동자 2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서 “민주당 산업재해예방TF단장인 김주영 의원이 현장에 노동부 장관하고 간다”며 “사고원인, 사후 대책, 재발 방지책에 대해 현장에서 조사해서 저한테 보고하는 것으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께서 산재 사고에 대해서 굉장히 강하게 대책을 세우라고 하는데 또 이런 사고가 발생해 참으로 안타깝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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