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는 1인가구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관문 안전장치를 기본으로, 가정용 폐쇄회로(CC)TV 또는 스마트 초인종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안심홈세트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1인가구 총 66가구다.
또한 구는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서울시 휴대용 안심벨 ‘안심헬프미’를 연중 상시로 신청받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