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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송년 행사는 ‘함께한 5년, 장사의 열정이 식지 않도록’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배민프렌즈 10기까지의 파트너와 우아한형제들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 5년간 쌓아온 성장과 나눔의 발자취를 기념했다.
서울, 수도권 및 부산, 광주, 강릉,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파트너들은 △배민프렌즈 5년의 기록 영상 관람 △서로에게 전하는 마음배달편지 △파트너 성장 이야기 발표 등을 통해 서로를 격려했다.
10기 활동을 마무리한 이소영 파트너(강릉초당칼국수 운영)는 “조건 없이 도움 주는 파트너들을 만나고 외로웠던 장사가 재미있어졌다”며 “배움이 필요한 외식업 사장님들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성장하고 싶은 꿈이 생겼다”고 말했다.
2기로 활동한 서수민 파트너(금성관 나주곰탕 운영)는 “아무것도 모르고 외식업에 도전해서 5년 동안 배민아카데미의 교육을 듣고, 배민프렌즈 동료 파트너의 도움을 받으며 가게를 두 배 이상 키워왔다”며 “매년 이렇게 좋은 자리를 준비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배민은 이달 중 배민프렌즈 11기를 모집하고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권용규 우아한형제들 파트너성장센터장은 “지난 5년간 배민프렌즈 파트너들이 보여주신 열정과 나눔의 모습은 배민의 성장에도 큰 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파트너들의 장사 열정이 식지 않고, 열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배민이 가장 가까이에서 돕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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