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미래채움 사업은 과기정통부가 지역 간 SW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체험교육장 구축, 전문강사 양성, 초·중등학생 대상 교육프로그램 제공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11개 지역 내 SW 미래채움 체험센터를 구축·운영하고, 800여명의 지역인재를 SW 전문강사로 양성했다. 도서벽지 학교, 지역아동센터, 특수학교 등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했고, 약 15만명의 초·중·고학생이 참여했다. 올해는 두 개 지역이 추가되면서 △강원 △경남 △인천 △전남 △충북 △경기 △경북 △울산 △충남 △제주 △대구까지 총 13개 지역으로 사업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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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구)광주과학고등학교 건물을 활용해 SW 미래채움센터로 조성하고, 인공지능 집적단지, 이노베이션스퀘어 등 다양한 지역 인프라를 연계 활용하여 초·중등학생들의 SW 교육을 추진한다.
전라북도는 남원시 내 SW 미래채움센터를 조성하고, 전주, 무주, 순창에 3개의 교육거점을 마련해, 문화·전통을 접목한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오용수 과기정통부 SW정책관은 “지역의 디지털교육 확대를 위해서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광주광역시와 전라북도 내 초·중·고학생이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당 지자체와 힘을 합쳐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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