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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으로 KG ICT는 티맥스소프트와 함께 공공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티맥스소프트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이다. 민감하고 중대한 시스템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인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제우스’, 웹서버 ‘웹투비’로 13년 연속 국내 미들웨어 시장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제우스’와 ‘웹투비’는 비즈니스 시스템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운영체제(OS) 간 안정성, 원활한 연결성을 담당하고, 개발 생산성을 함께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클라우드, 온프레미스(구축형) 등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 최적화돼, 공공기관, 제조·서비스 기업들의 비즈니스 시스템과 서비스 목적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KG그룹 산하 대표 IT 서비스 기업인 KG ICT는 티맥스소프트와의 협업을 통해 단순 시스템 공급을 넘어 AI 기반 모니터링과 자동화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 및 산업별 맞춤형 IT 환경 구축에 집중하고 있으며, 양사는 디지털 전환 사업 강화를 위한 공동 판매 전략과 기술 지원·유지보수 역량을 결합해 공공 조달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고도화된 미들웨어와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공공부문 디지털 혁신을 가속할 계획이다.
KG ICT는 그간 자동차, 철강, 핀테크를 비롯한 20여 개의 다양한 산업군에서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 향상에 기여해왔다. 이러한 인프라 고도화 역량에 티맥스소프트의 미들웨어 기술력이 더해지며, 제조업과 금융업 중심의 산업 고객들에게도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웹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양사는 공공영역을 넘어 민간 산업군에서도 디지털 전환과 클라우드 대응력을 동시에 고도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