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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는 상명대학교·성균관대학교와 함께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여름방학 원어민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각 대학이 보유한 풍부한 교육 노하우를 활용해 초등학생, 중학생의 어학 수준을 높여주는 총 10회차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저렴한 비용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공부하면서 영어 실력과 글로벌 마인드를 동시에 기를 수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유찬종 구청장은 “학생들 누구나 균등한 배움의 기회를 가지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좋은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포토] 종로구, 여름방학 원어민 영어캠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8004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