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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 따르면 새마을운동중앙회는 25일 총회를 열고, 염홍철 전 대전시장으로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 새마을운동중앙회 대의원 339명 중 322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중 318명이 찬성해 93.8%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 새마을문고중앙회 등 5개 회원단체에 200만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는 국내 최대 국민운동 조직이다.
염 당선인은 공약으로 △새마을 가족의 위상 제고 △새마을관련 제반 법령 정비 △새마을조직 권한의 분권화 △해외사업의 확대 △재정 확충 등을 내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