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맞이 몸보신 大전'' 내달 14일까지 진행
고려 삼계탕 6월 판매량 전년 대비 2배 증가
10% 추가 할인 쿠폰 등 실질적 고객 혜택 제공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아워홈이 초복을 앞두고 여름철 간편 보양식 수요 공략에 나선다. 아워홈은 자사 온라인몰 ‘아워홈몰’에서 ‘초복맞이 몸보신 大전’ 기획전을 다음 달 14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 기간 대표 보양식 제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고, 10%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간편식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보양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대표 상품은 국내산 닭과 수삼, 찹쌀을 넣어 만든 ‘고려 삼계탕’을 비롯해 ‘들깨 삼계탕’, ‘녹두 삼계탕’, ‘진한 추어탕’ 등이다. ‘KBS 편스토랑’ 협업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송가인의 울금 반계곰탕’, ‘오상진의 영양가득 삼계솥밥’, ‘김용빈의 대창닭볶음탕’ 등을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 판매도 늘고 있다. 아워홈에 따르면 대표 제품인 ‘고려 삼계탕’의 지난 6월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초복 시즌 집에서 간편하게 보양식을 즐기려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성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기획전과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