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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단순 비용 절감 효과를 넘어, 사업 구조 개선과 운영 효율화, 핵심 점포 경쟁력 회복, 식품·리테일 사업의 수익성 강화가 맞물린 결과”라고 자평했다.
이랜드리테일은 NC, 뉴코아, 이천일아울렛 등 도심형 아울렛 점포 효율 개선, 킴스클럽 중심의 식품 사업 경쟁력 강화 등을 내세우며 하반기 실적 반등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지난해까지는 고금리를 비롯한 여러 변수로 인해 손익 부담이 컸지만, 올해 1분기에는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개선되며 뚜렷한 회복 흐름을 확인했다”며 “무리한 외형 확장보다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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