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학교에 나오지 못했던 학생들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사진을 찍는 등 캠퍼스 생활을 즐겼다. 코로나 학번으로 캠퍼스 생활을 즐기지 못했던 20학번 정예나씨는 “이번 학기는 정말 즐겁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고, 많은 학생들이 모인 광경을 보니 이제 진짜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실감이 난다”고 말했다.
김은미 총장은 “학생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행사로 개강을 맞이해 대단히 기쁘다”며 “전면 대면수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학기에 대한 학생들의 기대가 큰 만큼 모두 함께 노력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한 학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밝혔다.
한편 이화여대는 2022학년도 2학기부터 코로나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전면 대면수업을 실시한다. 이화여대는 코로나 검사소를 설치하고 ‘대면수업 집중 모니터링 기간’을 설정하는 등 안전한 캠퍼스를 유지하겠다는 계획이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여고생 살해' 장윤기 리얼돌 버린 경찰 아빠…처벌 안되나[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6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