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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한라이프는 유가족 안심지원센터를 구축해 필요 시 전문 상담사를 통한 법률, 세무상담 지원과 유가족이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행정·금융·세금 등)을 담은 체크리스트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지정수익자는 보험회사를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기존 신한라이프 앱과 콜센터 뿐만 아니라 신한 슈퍼SOL 앱을 통해서도 사망보험금을 최대 1억까지 비대면으로 청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
신한라이프는 유가족이 보험계약 여부를 직접 확인하거나 사망보험금 청구 절차를 알아보는 번거로움이 줄어들어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행정적 부담이 감소될 뿐만 아니라 필요한 보험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유가족들이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을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사회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보험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주관하는 행정안전부 역시 이 같은 서비스가 다른 금융·보험사에도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