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결제액 1위 현대카드 “해외모드·트레블데스크로 연휴여행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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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기자I 2025.10.01 11:34:06

해외모드 전세계 206개국 맞춤형 기능 제공
호텔·리조트 예약시 조식 등 제공 ‘호텔 베네핏’
해외 골프장 실시간 예약 ‘해외 골프 서비스’
카드 도난·복제 막는 보안 서비스도 제공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해외 신용결제액 1위 현대카드가 추석연휴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결제 혜택과 보안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그 중 현대카드의 해외모드는 회원이 소지한 휴대전화의 시간대 정보를 바탕으로 전 세계 206개 국가에서 맞춤형 기능을 제공한다. 날씨, 환율 정보, 환율 계산기 등 여행 중 요긴하게 사용하는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물론 비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해외 브랜드사의 혜택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트래블 데스크도 여행 시 활용도 높은 서비스다. 최근에는 전 세계 호텔·리조트 예약 시 조식과 크레딧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호텔 베네핏’과 해외 골프장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는 ‘해외 골프 서비스’가 추가되면서 론칭 1년 만에 누적 이용건수 1만 7000건에 달하며 현대카드 회원들에게 수준 높은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지역에 특화한 제휴 혜택도 있다. 현대카드 일본 제휴 서비스는 일본을 여행하는 현대카드 회원들의 여행의 경험을 보다 풍요롭게 하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다. 현대카드만 제시하면 미래형 서점이자 복합문화공간인 츠타야, 일본 여행객들의 필수 쇼핑 코스로 자리 잡은 빅카메라를 비롯해 한큐한신백화점, 롯폰기힐즈 전망대, 국립신미술관, 국립서양미술관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만을 여행하는 회원의 결제 편의를 돕기 위해 도입한 라인페이 결제 서비스는 QR결제가 활성화된 대만에서 별도의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고도 국내에서 가용하는 앱과 카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를 보유한 아이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애플페이로 편리한 해외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80여개국에 도입된 애플페이는 빠른 결제 속도, 높은 보안성과 글로벌 스탠다드로서 세계 어디에서든 사용 가능한 범용성을 갖췄다. 최근에는 해외 여행 시 대중교통에서 애플페이를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미국 뉴욕의 MTA, 영국의 Transport for London, 호주의 Transport for NSW 등에서는 애플페이에 등록한 현대카드로 바로 결제할 수 있고 일본의 SUICA와 PASMO, 프랑스의 NAVIGO 등의 경우에는 애플 지갑에 교통 선불 카드를 등록한 후 현대카드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회원들이 안심하고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결제 한도와 사용처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락앤리밋(Lock & Limit)과 카드번호를 노출하지 않는 가상카드번호 서비스다.

락앤리밋은 해외 오프라인 결제, 온라인 결제, 현금서비스 등을 제한할 수 있는 락(Lock) 기능과, 1회·1일 결제 금액을 설정할 수 있는 리밋(Limit) 기능으로 구성돼 있다. 여행 일정과 소비 계획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가상카드번호 서비스는 실제 카드번호 대신 앱에서 발급받은 임시 가상번호로 결제를 진행할 수 있어 정보 유출 위험을 줄여준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회원들이 낯선 여행지에서도 안심하고 카드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현대카드의 서비스들이 해외 여행의 필수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행의 설렘에 든든함을 더할 수 있는 현대카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개인 누적 해외 신용 결제액이 2조 8400억원으로, 지난 2023년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2년 4개월 연속으로 해외 결제액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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