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주한영국문화원(원장 마틴 프라이어)은 20일 오전 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 개막을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2017년 2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전국에서 열리는 공연, 전시, 음악, 스포츠, 과학 등 다양한 영국문화예술행사에 대해 소개했다. 왼쪽부터 한영 상호교류의 해 김혜선 총감독, 주한 영국대사관 찰스 헤이 대사, 영국 문화미디어스포츠부 캐런 브래들리 장관, 주한영국문화원 마틴 프라이어 원장, 영국문화원 그라함 셰필드 글로벌 예술 본부장, 한영 상호교류의 해 최석규 예술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