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탐앤탐스는 24일 오디세이아 이태원점에서 우리 콩, 우리 농산물 메뉴 시식회를 열었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국산 대두를 사용한 우리 콩 메뉴와 논산,영읍,영월 등 지역에서 생산한 재료로 만든 우리 농산물 메뉴를 선보였다.
우리 콩 메뉴로는 두부 제조 공법으로 만든 두유 ‘두유러브미’·‘소이라떼’와 반죽에 콩 분말을 넣은 ‘소이 핫 라자냐’·‘소이 토마토 라자냐’ 2종, 등을 출시했다.
우리 농산물 메뉴에는 정읍에서 생산된 오디·블루베리·복분자와 논산에서 생산된 딸기 등을 사용한 주스, 고흥 유자를 넣은 유자차·유자에이드 등이 있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우리 농산물을 사용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에게는 즐거움을, 우리 농가에는 보탬을 주는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탐앤탐스 오디세이아 이태원점과 청담점에서는 오는 30일과 내달 2일, 4일 사흘간 12시, 18시에 음료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50명에게 이번에 새로 나온 핸들 드링킹 자(jar)를 무료로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