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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기관이 각각 7488억원, 399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8037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통신, 기계·장비, 화학, 건설, 금속 등이 강세다. 반면 운송장비·부품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 2개 종목은 동반 약세다. 삼성전자(005930)는 전 거래일 대비 2000원(0.67%) 내린 29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000660)는 1000원(0.05%) 하락한 193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밖에 시총 상위 종목 중 SK스퀘어(402340)(1.19%), LG에너지솔루션(373220)(2.87%), 삼성전기(009150)(3.32%), 두산에너빌리티(034020)(3.97%), 삼성생명(032830)(0.70%) 등이 상승세다. 반면 현대차(005380)(-1.65%), 삼성물산(028260)(-0.12%), 기아(000270)(-1.07%),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0.50%) 등은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장 대비 34.87포인트(3.15%) 상승한 1140.84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46포인트(1.22%) 오른 1119.43에 출발해 상승세를 지속하는 모습이다.
개인이 2301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32억원, 489억원을 순매수했다.
상위 2개 종목인 에코프로비엠(247540)은 전 거래일 대비 1만4500원(7.44%) 오른 20만9500원에, 알테오젠(196170)은 1만4500원(4.13%) 상승한 36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밖에 에코프로(086520)(6.24%),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1.75%), 주성엔지니어링(036930)(11.50%), 코오롱티슈진(950160)(4.56%), 삼천당제약(000250)(4.08%) 등 시총 사위 종목 대부분이 상승세다. 반면 ISC(095340)(-0.46%), 현대무벡스(319400)(-2.99%), 하나마이크론(067310)(-4.22%) 등은 하락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일 8%대 폭등 여파로 이날은 장 초반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며 “장중에는 미·이란 협상 뉴스와 차주 월요일 휴장 관망심리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중립 수준의 주가 흐름을 보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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