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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탄 나르기 봉사는 ’윌링‘ 창단일(12월 10일)과 더불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기획됐다.
소속사는 “아이칠린과 팬들의 단순한 만남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아이칠린은 선착순으로 모집된 팬들과 함께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설명했다.
연탄 봉사를 마무리한 아이칠린은 소속사를 통해 “’윌링‘과 함께라서 더 뜻깊은 시간이었다. 연말에 봉사 활동을 할 수 있어 감사했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따뜻함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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