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회장은 서강대 76학번으로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1991년 이동통신 기지국용 장비·부품을 생산하는 KMW를 창업했다.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브랜드로 기업을 성장시킨 김 회장은 현재 전 세계 통신 SI업체·통신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김 교수는 1960년 서강대 개교와 함께 전임강사로 부임해 1996년 정년퇴직 때까지 36년간 국내 영문학·미국학 후학 양성에 기여했다. 김 교수는 한국번역학회 초대 회장을 지냈으며, 대학에서 학생처장·문과대학장·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