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그룹 계열사 AJ네트웍스, AJ렌터카, AJ셀카 등 임직원들은 전국 5개 권역, 총 47개의 코스에서 릴레이 걷기 대회를 가졌다. 코스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강원, 경기, 제주, 충청, 서울권역 등 전국 AJ 근무지별로 ‘걷기 아름다운 길’을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총 2000km의 ‘나눔 걷기’ 공통 목표를 세우고 각자 약 3-5km의 코스를 걸었다. 또 1인당 1만원을 기부하고 현장 모금을 통해 희귀난치병 아이들을 위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
AJ그룹 관계자는 “제주를 시작으로 서울 문정동 본사에 이르기까지 직원 1인당 1코스를 참여하는 릴레이 걷기 대회를 통해 화합과 소통의 장을 가졌다”며 “조직의 일체감과 타 구성원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어린이 난치 질환 치료 후원도 함께 했다”고 말했다.
|


![[단독]이지스가 팔고 이지스가 산다…타임워크명동 매각 공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2000135t.427x.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