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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첫돌을 맞은 아이의 미래를 기원하는 전통 돌잡이에서 착안해 경품 추첨 이벤트로 시작됐다. 이어 성대규 대표이사가 직접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향후 비전과 목표를 공유했다. 특히 우리금융 편입 이후의 주요 성과와 변화,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해 임직원들과의 공감대를 높였다. 이후 그룹 편입과 조직 발전을 위해 힘쓴 우수 직원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임직원들이 함께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1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축하 떡을 자르는 시간을 가졌다.
성 대표는 “지난 1년간 큰 변화 속에서도 회사의 도약과 우리금융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체질 개선을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동양생명의 주인은 바로 임직원 여러분이며, 여러분이 바로 동양생명”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고객가치 제고를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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