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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김장 물가안정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김장 물가 안정을 위해 11월 2일부터 김장재료와 제철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김장철 주요 할인 상품으로는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배추(3개/망)를 8,100원, 알뜰배(3kg/박스)가 13,800원,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실속 사과(1.5kg/봉)가 11,980원(행사 카드)으로 할인 판매한다. 또한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갓(홍·청)을 1단에 3,980원, 다발무를 1단에 4,980원, 흙쪽파(1kg/단)는 7,980원(행사 카드), 양파(3kg/망)는 4,980원(행사 카드), 깐마늘(1kg/봉)을 7,990원(행사 카드)에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언제나 하나로마트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께 감사드린다.”며 “고객분들이 안심하고 김장하실 수 있도록 김장철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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