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는 “지난 5일까지 이어진 장기간의 장마와 전국에 내린 집중호우로 학교현장에서도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20일 이같이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지난 8일 학생 1명이 사망한 데 이어 전국 390개 학교·교육기관이 침수·붕괴·지반침하 등의 시설피해를 입었다. 이 중 126개교(32%)는 복구가 완료됐으며 112개교(29%)는 복구공사가 진행 중이다. 나머지 152개교는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교육부는 피해 학교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재해대책 특별교부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교육시설재난공제회의 복구 보험료 지급 등을 요청, 신속한 복구를 지원할 것”이라며 “피해현장 복구 지원을 위한 기술 컨설팅을 실시하고, 경사면 안전성 확보를 위한 안내서 등도 개발·보급하겠다”라고 말했다.





![[속보]개미들 1.7조 팔았다…코스피 7000 지켜낸 '뜻밖의 큰손'](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20121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