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케이엔솔은 오전 9시 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92% 하락한 1만2070원을 기록 중이다.
실적 악화 소식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케이엔솔은 전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620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635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손실도 544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케이엔솔은 산업용 클린룸, 드라이룸, 바이오 클린룸, 액침냉각 등 사업을 영위 중이다. 관련해 초기 기술자문부터 시공까지 토탈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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