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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에선 전년 동기 대비 40.3% 감소한 2218대를 기록했다. 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는 977대가 판매돼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XM3 E-TECH(이-테크) 하이브리드는 222대가 출고됐다.
중형 SUV QM6는 전월 대비 7% 증가한 938대가 판매됐다. 이중 QM6 LPe 모델이 QM6 전체 판매의 약 67%인 632대를 차지했다. 르노코리아는 이달 QM6 QUEST를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하기도 했다.
중형 세단 SM6도 지난 달보다 9.5% 증가한 241대 팔렸다. 고객 선호 사양들로 상품을 새롭게 구성한 SM6 필[必; Feel] 트림이 137대로 전체 SM6 판매의 약 57%를 차지했다.
르노코리아는 해외 시장에서 4932대를 판매해 전년보다 36.7% 감소한 실적을 냈다. 최근 자동차 전용 선박을 구하기 어려운 영향이 컸다.
XM3(수출명 르노 아르카나) 3674대, QM6(수출명 르노 꼴레오스) 1256대 등 총 4932대가 선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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