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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구성은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구조다. 창립 초기부터 주요 순간을 담은 연혁, 기업 핵심 가치와 철학, 그리고 미래 신사업 방향 등을 △헤리티지 △SP SAMHWA △퓨처(FUTURE) △이벤트 항목에 담았다.
헤리티지 항목에는 창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주요 연혁과 기업 핵심 성장 순간을 정리했다. 회사가 기억하는 기록을 넘어 직원과 대리점주, 소비자가 각자 시선에서 기억하는 SP삼화의 다양한 순간들을 함께 담아냈다. 100년 기업이 되기까지 이들과 동행할 것이라는 의지를 강조한 셈이다.
SP SAMHWA 항목은 신규 CI와 비전, 핵심 가치를 통해 첨단 소재 기업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보여준다. 퓨처 항목은 이차전지 소재, 전자재료, 에너지 인프라 등 SP삼화가 추진 중인 고부가가치 신사업 기술력을 집중 조명했다. 이 밖에 이벤트 섹션에는 대중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마련했다.
SP삼화는 미래 기술 및 신사업 관련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며 디지털 웹 뮤지엄을 꾸준히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대외 홍보 및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핵심 채널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SP삼화 관계자는 “디지털 웹 뮤지엄은 지난 80년간 축적된 브랜드 자산을 디지털 형태로 보존함과 동시에 세계적 소재 기업으로 변화해 가는 모습을 공유하는 소통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규 기술력과 미래 전략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고객들이 기업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