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소총 한자주부터 우리 손으로 만들자며 방위산업의 첫 삽을 떴다”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국방개혁과 전시작전통제권에 대한 의지로 그 꿈을 한 걸음 더 밀고 나가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주국방은 곧 주권”이라며 “우리는 그렇게 이어져 온 자주국방의 꿈을 안고 여기까지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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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주년 국군의날 기념사
박정희·노무현 언급하며 "자주국방의 꿈 안고 여기까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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