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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11번가는 십일절 엠블럼이 부착된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2만원 이상 구매 시)을 아이디(ID)당 매일 1회 발급한다. 행사 마지막날인 11일에는 ‘3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4만원 이상 구매 시)을 추가로 제공한다. 무료 멤버십인 ‘11번가플러스’ 회원 대상 ‘7% 할인 장바구니 쿠폰’(최대 5000원)을 행사 기간 아이디당 1장 추가 지급한다.
11번가는 월간 십일절 확대와 함께 ‘웰컴 쿠폰팩’을 상시 혜택으로 전환했다. 최근 3개월간 구매 이력이 없는 신규·휴면 고객이 언제든지 최대 11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는 의도다. 쿠폰은 장바구니 쿠폰 2종, 슈팅배송 쿠폰 1종, 뷰티·명품·가구 카테고리별 쿠폰 3종 등 총 6종으로 아이디당 1회 제공된다.
3월 월간 십일절은 신학기, 혼수·이사철 수요를 겨냥해 디지털/리빙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삼성전자, LG전자, 로보락, 드리미, 한샘, 브라운 등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인기 상품을 ‘십일절’ 한정 특가에 판매한다.
단 하루동안 이슈라이징 브랜드 1곳의 상품을 파격 할인하는 ‘원데이빅딜’도 연다. 내달 3일 인기 럭셔리 리조트 ‘인스파이어’를 시작으로, 같은 달 5일 소파 전문 브랜드 ‘자코모’, 10일 로봇청소기 브랜드 ‘나르왈’로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11번가는 참여형 이벤트 ‘황금알 모으기’도 새롭게 마련한다. 미션 수행을 통해 모은 황금알을 깰 때마다 랜덤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월간 십일절의 압도적 혜택을 더 많은 고객이 더 오래 누릴 수 있도록 행사 기간을 11일로 전격 확대했다”며 “11일간 이어지는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매월 초 가장 먼저 찾는 쇼핑 채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